'18세 연하 국제결혼' 함소원, 성형외과 광고모델 모습 공개 "지하철역과 길거리에"



18세 연하의 중국인 남성과 혼인신고한 배우 함소원(42)의 중국 성형외과 광고가 새삼 화제다.

12일 오전 한 매체는 함소원이 지난달 중순 경기도의 한 시청에서 18세 연하의 중국인 부농 2세이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명인 진화(24)와의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2014년 2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중국 광주에선 지하철역과 길거리에서도 소원이를 만나실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는 중국 현지에 있는 성형외과 광고에 등장한 함소원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그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큰 변화가 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연예계에 입문한 함소원은 2000년대 초반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고 가수로도 활동을 했지만 한국에서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중국으로 활동영역을 바꿔 2014년 영화 '특공아미라' 등에 출연해 중국에서 인기를 얻었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사진=함소원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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