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정희, 2월 둘째 득녀…'결혼+출산 후 활동 없는 이유는?

 

배우 윤정희(사진)가 지난 2월 둘째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17년 5월 첫 아이를 얻은 후 2년여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지난 14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윤정희는 지난 2월 중순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보도했다.

 

윤정희는 2015년 5월 6세 연상의 회사원과 인도네시아 발리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췄다.

 

결혼 이후 4년간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윤정희는 2000년 미스코리아 경기 미 출신으로 2003년 KBS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임성한 작가의 인기 드라마 SBS ‘하늘이시여’에 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행복한 여자(2007)’, ‘가문의 영광(2008)’, ‘웃어요, 엄마(2010)’, ‘맛있는 인생(2012)’, ‘맏이(2013)’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작은 2014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사진=김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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