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대상그룹 며느리된다···치과의사와 결혼

이향(29) KBS N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9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 아나운서는 다음달 16일 6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만에 부부로 맺어지게 됐다.

 

예비신랑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동생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이향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예비신랑은 친구의 소개로 지난해 봄쯤 만났다. 내 일을 누구보다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다. 결혼 이후에도 일을 계속할 예정"이라며 "예비신랑의 조모가 어떤 분인지는 나에게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했다.

 

이 아나운서는 2015년 SPOTV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6년 KBS N으로 이직, '아이 러브 베이스볼' MC로 활약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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