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용식의 사위인 가수 원혁이 딸의 돌잔치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9일 원혁은 소셜미디어에 "우리 이엘이가 태어난 지 1주년이 됐다. 여러분들이 많이 이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덕분에 건강하게 지금까지 잘 성장해 왔다.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바쁘신 시간 내 와 주신 모든 분들 또한 진심으로 감사하고 잊지 않고 꼭 보답하도록 하겠다. 육아에 정말 큰 도움 주고 계신 장인 장모님 그리고 열심히 마음과 기도로 도와주시는 엄마 아빠, 무엇보다도 이엘이 낳고 키우느라 고생하는 우리 아내 수민이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우리 이엘이의 성장 과정 이쁘게 지켜봐 달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엔 딸 이엘양의 돌잔치 현장이 담겼다. 원혁과 아내 이수민은 깔끔한 수트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딸을 안고 활짝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돌잔치를 열었다.
이수민과 원혁은 지난 2024년 결혼해 지난해 5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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