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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남편 재벌설 해명 “수입이 괜찮긴 한데…”

 

배우 함소원(오른쪽 사진·43)이 중국 출신 남편 진화(왼쪽 사진·25)가 재벌이라는 세간의 의혹에 대해 방송에서 입장을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에 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함소원은 18살 연하인 진화와 지난해 1월 혼인신고를 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앞서 다른 방송에서 서로에 관한 한없는 애정을 보여줘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진화가 중국 재벌이라는 소문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함소원은 방송에서 이에 관해 해명했다.

 

그는 “(진화가) 엄청난 재벌이라거나 돈이 엄청 많은 것은 아니다”라며 일축했다.

 

다만 “남편 나이에 비해서는 (수입이)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진화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스무살 때부터다”라며 “(창업 당시에는 사업) 규모가 아주 작았다”고 거들었다.

 

이어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오늘에 이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용준 온라인 뉴스 기자 james1090@segye.com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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