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경도시에서 발생한 한국인 피랍사건과 관련, 정부 고위당국자는 23일 "납치는 아닌 것같다"며 "밀입국자들간에 세력다툼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또 "관련된 사람들이 이미 모두 체포됐으며 사건이 종결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연합>
밀입국자들간 세력다툼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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