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民意의 전당 입력 : 2008-08-19 12:46 구글 네이버 유튜브 18대 국회 원구성 협상을 둘러싼 여야 대치로 3개월 가까이 국회가 공전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2층 국회 방청객석 펜스 사이로 국회 본회의장이 텅 비어있다. 이범석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