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동메달” 입력 : 2008-08-18 21:5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우리도 동메달” 한국 남자 탁구의 윤재영과 유승민, 오상은, 유남규 코치(왼쪽부터)가 18일 베이징대 체육관에서 열린 단체전 3, 4위전에서 오스트리아를 누르고 동메달을 따낸 뒤 함께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베이징=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