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돼지똥으로 수확된 100㎏ 호박 입력 : 2008-08-19 14:29 구글 네이버 유튜브 경기도 화성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에서 화학비료 대신 발효된 쇠똥과 돼지 분뇨에서 나온 액체비료로 무게 100㎏가 넘게 자란 호박을 19일 오전 축산과학원 직원들이 살펴보고 있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정미영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