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표 김치 맛 보실래요” 입력 : 2008-08-19 18:42 구글 네이버 유튜브 SK텔레콤이 운영하는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Sunny)’ 회원들과 베트남 청년동맹 회원들이 19일 서울 봉천동 관악예절원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치를 담그고 있다. 송원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