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는 길목 입력 : 2008-08-19 21:59 구글 네이버 유튜브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온다는 처서를 나흘 앞둔 19일 시민들이 점심시간에 수크령이 누렇게 물들어 가는 서울 청계천 마장교 부근을 걸으며 때 이른 초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 야생화의 일종인 수크령은 강아지풀처럼 생긴 큰 볏과 식물로 9월에서 10월 사이에 핀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