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오픈IPTV 4곳이 IPTV(인터넷TV) 사업 신청서를 제출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IPTV 제공사업자 최초 허가 신청을 받은 결과 이들 4개사가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내달 2∼5일 심사위원회의 자격심사, 적격 사업자 선정, 방통위 보고 및 의결을 거쳐 내달 하순께 허가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사업자 신청기한을 넘겼더라도 10월1일부터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하동원 기자
KT 등 4곳 접수… 내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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