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his is too much work! I don’t know if I can do it alone.
B: No problem. I’ll give you a hand.
A: 이거 일이 너무 많아요! 저 혼자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B: 걱정 말아요. 제가 도와줄게요.
A: I don’t know if you can recognize my voice, but this is Sookhee Kim.
B: Sookhee! It’s been a long time since we last spoke!
A: 제 목소리를 알아들으실지 모르겠는데 저 김숙희입니다.
B: 숙희씨! 정말 오랜만에 통화하네요!
확신이 서지 않는 일에 대해 말할 때는 ‘∼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라는 I don’t know if … 구문을 활용할 수 있다. 이때 if는 ‘만약’이 아니라 ‘∼인지 아닌지’라고 해석되며 if 대신 whether를 써서 I don’t know whether …라고 해도 마찬가지 의미이다. 두 표현 모두 뒤에 주어와 동사를 이어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