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국민 알 권리’ 위해… 입력 : 2009-02-05 21:4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정보공개는 국정의 투명성 제고는 물론 국민의 알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해주는 민주주의의 핵심 제도이다. 사진은 정보공개법 제정을 위해 1992년 7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지방의정연구회 주최로 열린 ‘주민의 알권리와 행정정보공개’ 세미나. 세계일보 자료사진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관련 뉴스 [뒤로가는 정보공개] “원하는 정보도 못얻고… 비공개 사유도 납득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