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발인이 열린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노 전 대통령의 발인식이 아들 건호 씨, 부인 권양숙 여사 등 유족과 참여정부 인사들이 참석해 열린 가운데 절을 올리는 사이 노 전 대통령의 손녀가 영정을 향해 손가락 '브이'를 내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07년 9월 13일 청와대에서 손녀에게 과자를 주려고 하면서 장난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비공개 사진. <장례준비팀 제공>
2007년 9월 13일 청와대에서 손녀와 자전거 타는 노무현 전 대통령.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비공개 사진. <장례준비팀 제공>
2007년 9월 29일 청와대를 방문한 손녀를 목마 태운 노무현 전 대통령.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비공개 사진. <장례준비팀 제공>
퇴임후 경남 김해 봉하 마을로 내려온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8년 4월 자전거 뒤 수레에 손녀를 태우고 마을 주변을 달리고 있다. 카우보이 모자에 검은 장갑을 착용한 노 전 대통령의 모습이 이채롭다. <노무현 전 대통령 홈페이지 사람사는세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