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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 경북 청송경찰서 서장실에서 열린 올 상반기 모범공무원 증서 수여식에서 국무총리를 대신해 최석환 서장(왼쪽)이 진기호 경사에게 모범공무원 표시장을 부착해 주고 있다. |
진 경사는 1994년 경장특채로 경찰에 입문해 평소에 온화한 성품과 인자함이 흘러 넘치는 성품으로 직원들 사이에도 같이 근무하고 싶은 직원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
또 청송지구대에 근무하면서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등 도난 위험성이 높은 장소에 방범 CCTV 관리와 범죄예방 홍보를 통해 각종 도난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등 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이번에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이창재 시민기자 sw483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