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명품 브랜드 엠프리오 아르마니가 전속 모델인 베컴 부부의 결혼 10주년을 이틀 앞두고 공개한 최신 속옷 화보를 일제히 보도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촬영한 이번 화보는 섹시함을 컨셉으로 이상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 장의 사진에선 게이샤 스타일의 머리모양을 한 빅토리아가 거대한 밧줄 위에 누운 남편의 몸을 쓰다듬고 있다. 또 포니테일을 한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찍은 사진도 강렬한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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