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3일 정부가 28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계획했던 4대강 살리기 사업 특별교육 대상을 13개 기관으로 축소했다고 밝혔다.
애초 정부는 공공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8월 중 교육 실시 여부를 점검하겠다는 공문을 각급 기관에 보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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