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구(68) 한국체육대학교 명예교수가 제3대 체육인재육성재단 이사장으로 10일 추대됐다. 1964년 도쿄 올림픽 레슬링 라이트급에 출전해 6위에 올랐던 정 이사장은 은퇴 후 국가대표 전임코치로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정모를 길러내기도 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