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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단신] 나이트클럽서 가수를 꿈꾸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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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서 가수를 꿈꾸다

□…주말연속극 ‘글로리아’(1회) 〈MBC 31일 오후 7시55분〉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가수를 꿈꾸는 30대 여성의 사랑과 성공 얘기를 담은 MBC 새 주말연속극. 20년 가까이 시장통 한 켠에 자리 잡고 있는 나이트클럽 ‘추억 속으로’는 사람들의 비웃음 대상일 뿐이다. ‘추억 속으로’ 사장 정우현과 이곳에서 밥을 벌어 먹고사는 사람들도 그저 하루를 무사히 살아간 것에 감사하며 사는 사람들. 그런데 서른이 될 때까지 딴따라 세계엔 눈 한번 돌리지 않은 한 여자가 끼어든다.

걸그룹 ‘미쓰에이’ 출연

□…‘놀라운 대회 스타킹’ 〈SBS 31일 오후 6시30분〉 데뷔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에서 고공행진하고 있는 여성 4인조 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무대에 출연했다.

미쓰에이가 스타킹 무대를 찾은 이유는 바로 아이돌 스타들이 탐내는 스타킹 연예인 패널석의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것.

미쓰에이 외에도 신예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출연,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개인기들을 맘껏 선보인다.

다시 조명한 ‘이것이 문명’

□…세계의 다큐멘터리 ‘예술과 문명’(1회) 〈EBS 31일 오후 4시〉 1969년 영국에서 최초 방영된 기념비적인 다큐 ‘이것이 문명(This is Civilization)’의 리메이크 버전인 4부작 시리즈. 예술가 겸 비평가인 매튜 콜링스가 예술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역사적 유물 등을 탐방하며 그 의미를 조명한다.

1회 ‘예술, 신을 품다(Ye Gods)’에선 고대 그리스 문명과 기독교, 이슬람 문명이 서로에게 또 인간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