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침대업계 1위 기업인 ㈜에이스침대(대표이사 안성호)는 7일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이하 파주 NFC)에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대비 본격적인 세대교체를 단행하고 출범한 조광래호에게 최고급 침대를 전달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원정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것을 시작으로, 17세 이하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U-17 여자월드컵 사상 첫 우승까지,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빛나는 성적을 이루고 있는 국가대표팀을 독려하고 선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달식에서, 에이스침대는 약 2억원 상당의 침대를 대표팀에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오후 2시 30분 파주 NFC 강당에서 치러진 제품 전달식에는 에이스침대 장준기 상무와 조광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물론 대한축구협회 김진국 전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품 전달식에서 김진국 대한축구협회 전무는 “많은 에너지와 치열한 경기를 펼치는 대표팀에게 최고의 침대에서 재충전을 취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기에 에이스침대의 제공은 한국 축구의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에이스침대의 장준기 상무는 인사말에서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침대의 국가대표 격인 에이스침대가 선수들에게 최고의 잠자리를 제공하여 한국 대표팀의 경기력이 세계 정상에 우뚝 서는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에이스침대가 축구 국가대표팀에 전달한 에이스 스위트 로얄 매트리스는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세계특허 기술로 탄생한 하이브리드 파워 스프링과 올인원 공법 등 50여 건의 발명특허와 실용신안, 의장등록이 적용됨은 물론 에이스가 직접 만든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다른 어떤 매트리스와는 비교할 수 없는 완벽한 수면조건을 제공하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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