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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농약, 태아의 지능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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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전 농약 등의 살충제에 노출될 경우 그렇지 않은 다른 아이들에 비해 7살 아이 지능지수가 크게 낮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지에 밝힌 산모의 소변 내 살충제 잔류물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농약 등의 살충제에 산전 노출량이 10배 증가할 때마다 7살 아이 의 지능지수가 약 5.5 포인트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반적인 방법의 과일, 채소류의 세척은 잔류농약, 살충제 등을 완전하게 제거할 수 없는데 그렇다면 대안은 어떤 게 있을까?

친환경 식품 살균 세척기 ‘웰빙 깨끄미’

#1. “사과를 껍질째 먹고 싶은데 농약성분이 걱정되서…”
#2. “포도를 껍질째 먹고 싶은데 농약이 묻어 있을 까봐…”

누구나 한 번쯤 해본 걱정일 것이다. 사과의 항암성분, 포도의 노화 예방 성분이 껍질에 들어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하지만 사과 껍질에 혹은 포도 껍질에 행여 묻어 있을지도 모르는 농약성분 때문에, 중금속 때문에 껍질째 먹기가 꺼려지는 게 사실이다.

만약 이 같은 고민을 해왔다면 잠시 주목해 보는 건 어떨까. 식품에 묻어 있을 농약 및 중금속 걱정을 말끔히 없애줄 획기적인 제품이 개발됐기 때문이다.

㈜로러스생활건강은 식품에 묻어 있는 잔류농약, 중금속, 세균까지도 말끔히 제거해주는 식품 살균 세척기 ‘웰빙 깨끄미’를 선보여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제 없이도 식품에 묻어 있는 각종 오염물질을 말끔히 제거해 줄 수 있다는데 그 노하우는 과연 뭘까?

블루 오존수로 오염물질 99.9% 제거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과일, 야채를 씻을 수 있다”는 게 친환경 식품 살균 세척기 ‘웰빙 깨끄미’의 경쟁력이다. 그런데 여기에 또 하나의 중요한 기술이 다해져 있다. 세제를 쓰지 않고도 채소나 과일에 묻어있는 각종 오염물질을 99.9% 이상 제거할 수 있다는 노하우다.

이 같은 특성으로 인해 웰빙 깨끄미는 과일을 껍질째 먹을 수 있게 했고, 각종 야채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길을 터놓았다. 그 비밀은 웰빙 깨끄미가 자연의 오존정화 작용에 기초에 만들어진 식품 살균세척기라는 사실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

지구의 천연 산화물질로 알려진 오존은 공기 중에 오염물질의 함량이 증가되면 자연 발생되는 기체다. 염소의 6배나 되는 살균력과 산화력을 가지고 있으며 농약, 중금속, 바이러스 등의 유해물질을 완벽하게 산화시키고 스스로 분해된 후 순수한 산소로 환원된다.

웰빙 깨끄미는 이 같은 오존수의 완벽한 살균력을 활용한 친환경 식품 살균 세척기라 할 수 있다. 오존 발생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표준양에 알맞은 오존을 발생시켜 야채나 과일 등에 묻어 있는 잔류농약, 중금속, 세균 심지어 바이러스까지 말끔히 제거해주는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같은 기술력은 미국 PDA연구소, 동국대학교 식품공학연구소로부터 인증을 받기도 했으며, 국제 친환경 제품마크 로하스를 획득하기도 했다.

㈜로러스생활건강 이지인 이사는 “웰빙 깨끄미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4단계 클린 시스템이 작동해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도 안전한 먹을 거리를 섭취할 수 있다”며 “특히 믿을 수 있는 유기농 채소 섭취가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웰빙 깨끄미가 강력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리얼커머스 쇼핑업체 싹(대표 윤인성, www.sark.co.kr)에서 판매 중이다. 문의는 전화 1688-0758으로 하면 된다.

김현주 기자 egg0lov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