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너무 피곤했나? 입력 : 2011-10-27 13:26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박원순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박 시장은 '함께 가는 길' 이라고 썼다. 박 시장은 현충원 방명록에 '2010'이라고 적은 뒤 보좌진의 지적을 받고 '2011'으로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정미영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