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해외여행 전담팀 신설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방태원·www.korailtravel.com)은 최근 해외 패키지여행업무에 진출했다. JR규슈신칸센(사진) 등 해외 전 지역을 아우르는 전문 해외여행팀을 신설하였고, 특히 항공권 발권의 효율화를 위해 전문 인력을 보강한 것은 물론, 보다 편리한 항공금액 결제 방식인 BSP(Billing and Settlement Plan) 가입도 마쳤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이를 기념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공항철도 직통열차의 편도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3월 한 달간 진행한다. 1544-7755
강원 4곳 공동관광안내소 개소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와 홍천·화천·양구·인제군 등 강원도 4개 지자체가 남춘천역에 공동으로 설치한 ‘호수문화권 관광안내소’가 최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이 들어갔다. 관광공사 강원권협력단 이철희 단장은 “사업 초기부터 공동의 목적을 위하여 지자체들이 함께 예산을 분담하고 운영하는 시스템의 관광안내소는 국내 최초로, 지자체 상생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관광안내기능 외에 지자체 공동의 관광자원 발굴 및 지자체 운행 공동 셔틀노선 개발 등으로, 관광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33)254-2108, 9
의료관광코디네이터 2기 과정
한국관광공사는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양성교육 수료자 및 병원 직원을 대상으로 마케팅전문가 육성을 위한 심화과정(마케터과정) 2기 교육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총 30명. 5일부터 3월31일까지 매주 일요일 총 8회, 63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의료 관련 지식을 기반으로 홍보, 마케팅 및 상품개발 기법 등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다. 교육비는 국비로 지원되고 워크숍 비용은 개인이 부담하게 된다. (02)729-9656, 654
조광열 원장이 쓴 ‘유럽여행기’
여행광인 분당고운세상피부과 조광열 원장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은 ‘유럽, 작은 마을 여행기’(할라스)가 출간됐다. 프랑스와 스위스 작은 마을들을 구석구석 찾아 여행한 베테랑 여행가의 소박한 여행 일기로, 사뮈엘 베케트가 머물다 간 프랑스 루시용에서 매력적인 산골 마을 스위스 생 모리츠까지 유럽의 작은 마을들이 주는 색다른 운치와 평안 속에서 영혼을 치유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이탈리아 버스기사와 만난 지 나흘 만에 사랑에 빠져 결혼한 8년차 이탈리아의 시골 며느리 김미화의 에세이 ‘나는 이태리의 시골 며느리’(휴먼앤북스)도 출간됐다.
일출·맛집·출사 여행 커뮤니티
Travel-WITH족을 위한 여행친구 찾기 커뮤니티 ‘동행친구’(www.donghang.co.kr)가 공식 영업을 시작했다. Travel-WITH족은 일출·맛집·축제·출사·해외여행 등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끼리 모이거나 여행 중 낯선 이와 만나 함께 여행하는 신(新)여행족을 뜻한다. 동행친구는 동행검색을 각 지역 게시판으로 통합하고, 동행달력을 통해 타인과의 일정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서로의 실명인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안전동행’ 서비스를 도입했다. (02)715-9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