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고니떼…한 폭의 수채화 입력 : 2012-02-04 12:05 구글 네이버 유튜브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인 4일 눈으로 뒤덮여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월출산을 배경으로 비상하는 고니떼가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영암 도포면 조감저수지에는 50여 마리의 고니가 월동하고 있다. 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는 고니는 몸길이 1m 안팎의 대형 조류로 흔히 '백조'라고 불리며 시베리아에서 생활하다 우리나라를 찾아 월동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연합속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