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로드FC’ 우승자 격려 입력 : 2012-02-07 01:40 구글 네이버 유튜브 문국진(왼쪽) 통일그룹재단 이사장 겸 세계일보 부회장이 지난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로드FC 006 FINAL4’ 경기에서 미들급 초대 챔피언에 오른 일본의 오야마 슌고(37)에게 상금 100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드FC는 국내 유일의 종합격투기 대회다. 문 부회장은 이날 정문홍 로드FC 대표 등과 함께 격투기 꿈나무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김용학 스포츠월드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