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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로드FC’ 우승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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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진(왼쪽) 통일그룹재단 이사장 겸 세계일보 부회장이 지난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로드FC 006 FINAL4’ 경기에서 미들급 초대 챔피언에 오른 일본의 오야마 슌고(37)에게 상금 100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드FC는 국내 유일의 종합격투기 대회다. 문 부회장은 이날 정문홍 로드FC 대표 등과 함께 격투기 꿈나무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김용학 스포츠월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