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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금 5억6000만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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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7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진출한 공로로 거액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 선수단에 5억6000만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감독은 3000만원, 코치는 2000만원씩 받는다. 선수들은 코치진이 평가하는 기여도에 따라 상금 혜택을 누리게 된다.

박병헌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