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희경이 다소 후덕해진 몸매를 공개했다.
이희경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결혼식 사회 보러가서'라는 제목으로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희경은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스키니진을 입어 여성미를 뽐냈다. 하지만 한창 다이어트를 했을 때보다 통통해진 모습에 네티즌들은 '요요현상'을 의심하고 있다. 15일 KBS '1대100'에 나왔을 때 모습도 '요요현상'을 뒷받침한다는 의견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도 통통하고 하체도 튼실해지는 듯" "옷 때문에 살이 쪄 보이는 것 같다" "지금 모습이 딱 보기 좋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희경은 KBS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 출연 당시 체중 32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