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쌀 수는 없다” 입력 : 2012-05-17 20:09 구글 네이버 유튜브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17일 모델들이 시중가보다 최대 50% 저렴한 ‘통큰 민소매’ 셔츠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이날부터 전 지점에서 여성용 민소매 셔츠 5장을 1만원에 판매한다. 김범준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