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참전용사 후손들 특전사 체험 입력 : 2012-07-13 19:33 수정 : 2012-07-15 13:36 구글 네이버 유튜브 ‘2012 UN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송파구 특전사 비호부대에서 훈련을 하기 전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이달 8일부터 6박7일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이번 캠프에는 유엔 참전용사 후손 등 15개국 147명이 참가하고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