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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체조요정’ 손연재“실수 줄이고 체력보완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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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소피아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 후프 종목에서 동메달을 딴 손연재(연세대)가 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환영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손연재는 “이번 월드컵 시리즈에서 종합순위(4위)가 잘 나와서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으리라는 가능성을 봤다”며 “자잘한 실수를 줄이고 체력만 보완한다면 문제없을 것”이라고 자평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