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남자농구대표단 결단식 입력 : 2013-05-08 20:25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오는 1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막하는 제3회 동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 사령탑을 맡은 최부영(경희대) 감독이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최 감독은 “젊은 패기와 스피드로 모처럼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한농구협회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