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동아시아 남자농구대표단 결단식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오는 1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막하는 제3회 동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 사령탑을 맡은 최부영(경희대) 감독이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최 감독은 “젊은 패기와 스피드로 모처럼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한농구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