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농수 선수 강영숙(31·구리KDB생명위너스)이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강영숙 선수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예비신랑과 찍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웨딩화보 속 강영숙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쓴 채 ‘농구계의 손예진’이란 애칭에 걸맞는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영숙의 웨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농구계의 손예진답게 아름답다”, “운동선수가 아니라 모델 같다”, “예비신부의 청순함과 아름다움이 잘 묻어난 웨딩화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영숙은 오는 25일 에비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2004년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난 강영숙은 10년여의 긴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강영숙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