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의 날” 입력 : 2013-05-10 00:05 구글 네이버 유튜브 프로야구 두산의 최준석(왼쪽)이 9일 SK와의 원정경기 4회초 무사 만루에서 양의지의 적시타로 홈에 들어온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