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라” 입력 : 2013-05-12 19:02 구글 네이버 유튜브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의 디오고(가운데·19번)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제주 유나이티드 수비수의 마크를 피해 슛을 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