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유튜브에는 ‘어린 다저스 팬과 캐치볼하는 류현진’(Hyun-Jin Ryu Plays Catch with Young Fan)이라는 제목으로 류현진과 꼬마팬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류현진은 담장을 사이에 두고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팬과 캐치볼을 하고 있다. 류현진은 먼 거리에 있는 어린 팬이 공을 놓치지 않도록 힘을 조절했다.
LA 타임스는 “듀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며 “아마 너무 신나서 춤을 췄을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류현진, 훈훈하고 보기 좋다”, “류현진과 캐치볼한 꼬마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오랜만에 기분 좋아지는 영상을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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