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칩거 기간이 길어지면서 온라인상에서 ‘자살’과 관련된 허위 소문이 퍼지고 있다.
1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창중 대변인 자살’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윤창중 전 대변인이 병원으로 옮겨졌다는데 사실이냐”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모두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이미 윤 전 대변인의 집 앞에는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있으므로 긴급 사태가 일어나면 누구나 알 수 있다는 것이 이유다. 현재까지 집에서 돌아다니는 윤 전 대변인의 모습이 간간이 알려질 뿐 별다른 소식이 없다.
소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리 그래도 사람 목숨으로 장난치는 것은 안된다” “무슨 소식이 있었다면 벌써 나왔겠지” “윤 전 대변인 관련 일이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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