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구의 미래 입력 : 2013-05-18 16:3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종현(왼쪽)과 김종규가 17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남자농구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 대만과의 경기에 앞서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김준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