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온실가스 2020년까지 27%↓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서울대, 대학 첫 ‘이행계획’ 제시
서울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기후변화 대응 실행 계획을 제시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서울대 시설관리국과 온실가스 에너지 종합관리센터는 17일 온실가스 감축 활동과 계획을 담은 ‘2013 서울대학교 기후변화대응 이행계획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정부의 상업·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따라 온실가스를 당초 배출전망치(BAU) 대비 2015년까지 8.8%, 2020년까지 26.7%를 감축해야 한다.

박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