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은 18일 일본 오카야마현의 간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미국제대학과의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14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어 후반 4분, 후반 추가 시간에 잇달아 득점, 팀의 6-0 승리를 이끌었다.
지소연은 지난 12일 일본 데레비 베레자와의 8라운드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데 이어 2경기 연속 맹활약을 펼쳤다.
고베는 지소연이 3골, 가와스미 나오미가 2골, 다나카 요코가 1골을 퍼부으며 6-0으로 대승, 9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선두(승점 27)를 지켰다.
<연합>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