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0.01%)이 소폭 오르고 신도시와 수도권은 보합세가 계속됐다. 서울 재건축 시장은 지난주 0.11% 올라 17주 연속 상승세가 계속됐다.
서울에서는 강남구(0.08%)와 송파구(0.07%), 마포구(0.07%), 동대문구(0.03%), 구로구(0.03%), 종로구(0.01%) 등 강남권과 도심권 주변이 올랐다.
신도시에서는 분당(0.01%) 이 소폭 올랐고 그외 지역은 보합세를 보였다.
관망세가 계속되면서 화성(0.02%)과 안양(0.01%) 등이 올랐고 수원(-0.02%)과 광주(-0.01%) 등은 소폭 내렸다. 그외 지역은 대부분 변동 없이 보합세를 나타냈다.
신진호 기자 ship67@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