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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난 심화 … 서울·신도시·수도권 모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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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많지는 않으나 물건 부족으로 전셋값 오름세가 이어졌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전세가격은 서울(0.04%)과 신도시(0.01%), 수도권(0.01%) 모두 올랐다.

서울은 전세 물건이 여전히 부족한 가운데 서대문구(0.14%)와 성북구(0.11%), 동대문구(0.08%), 송파구(0.07%), 성동구(0.06%), 영등포구(0.05%), 금천구(0.05%) 등이 올랐다.

신도시에서는 분당(0.02%)과 평촌(0.02%) 등이 올랐다.

수도권에서는 광명(0.03%)과 인천(0.03%), 화성(0.02%), 이천(0.02%) 등이 올랐고 그외 지역은 보합세를 보였다.

신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