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자매 스타’ 화영과 효영이 성년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
올해 만 스무살이 된 화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효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자매는 와인 잔을 든 채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사진과 함께 화영은 “자유와 함께 책임감이 주어지는 성년의 날. 사랑하는 내 반쪽 효영이와 단둘이 집에서 와인 한 잔. 우리 볼 빨개진 것 봐. 축하해 류효영”이라는 내용의 글을 덧붙였다. 이에 효영은 “(이제) 우리 어른이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화영은 지난해 걸그룹 티아라에서 탈퇴했고 현재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휴학한 상태다. 또한 효영은 걸그룹 파이브돌스 멤버로 활약 중이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gye.com
사진=화영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