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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한 키아누 리브스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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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칸에 나타난 초췌한 모습의 키아누 리브스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후덕해진 모습으로 변해 팬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영화제가 열린 프랑스 칸의 요트장에 등장한 리브스는 배가 나오고, 턱에 살이 붙은 모습이다. 얼굴에는 피곤함이 묻어있고, 면도도 깨끗이 되지 않은 상태다. 

지난해 10월 키아누 리스브의 모습
 불과 7개월 전인 지난해 10월 한 영화 시사화장에 나타난 잘생기고 깔끔한 리브스의 모습과 딴판이다. 

이진경 기자 ljin@segye.com

사진출처=스플래시 픽처, 데일리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