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무정도시' 제작발표회에 배우 정경호, 남규리, 이재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정도시’는 마약조직을 무대로 활동하는 언더커버와 그들을 쫓는 경찰과의 숨 막히는 대결을 감각적 영상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27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20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무정도시' 제작발표회에 배우 정경호, 남규리, 이재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정도시’는 마약조직을 무대로 활동하는 언더커버와 그들을 쫓는 경찰과의 숨 막히는 대결을 감각적 영상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2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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