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안 풀리네”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프로야구 KIA의 에이스 윤석민(가운데)이 22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1-3으로 뒤진 5회초 연속 안타를 맞은 뒤 고개를 떨군 채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