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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마이스터,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위한 대학파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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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온 No.1 파티 드링크 ‘예거마이스터’(Jägermeister)가 대학축제 기간을 맞아 대학 내에서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를 즐기는 파티를 벌이고 있다.

최근 ‘술 없는 대학 축제’에 대한 여론이 뜨거운 가운데, 예거마이스터가 ‘책임감 있는 음주문화’를 지향하며 이색 대학 축제를 개최한 것.

예거마이스터는 대학생들이 제안한 파티 기획안을 토대로 인하대, 동국대, 한양대, 중앙대, 서울 시립대 등 5개 학교에서 파티를 열고 있는데, 단지 예거마이스터 제품만을 협찬한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원하는 파티를 만들 수 있도록 각종 음향 장비와 무대, DJ까지 전격 지원했다.

이번 파티는 취하기 위해 술만 마시는 자리가 아니라 함께 음악을 즐기고 교감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파티를 만들기 위해 준비됐다. 음주 가능 연령을 확인하고, 제품을 병째 판매하거나 배포하는 행위를 금지하며 건전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했다.

예거마이스터의 이승철 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파티를 직접 기획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다”면서 “학생들 사이에 책임감 있는 음주문화 속에서 제대로 된 파티를 즐길 줄 아는 문화가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예거마이스터는 1934년 독일 볼펜뷔텔에서 시작해 현재 세계 판매량 7위의 허브 리큐어 브랜드로, 허브, 꽃잎, 생강, 인삼, 감초 등의 56가지 천연원료로 만들어 35%의 높은 알코올 함량에도 불구하고 달콤하고 맛과 향이 깊은 것이 특징이다. 예거마이스터는 영하 18도에서도 얼지 않는 술로 영하 15도 정도로 얼린 상태로 즐겼을 때 가장 매력적인 술이라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