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캠퍼스 커플의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한 외국인 커플의 과거 졸업식과 현재 아들의 졸업식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는 어느덧 훌쩍 자라 학사모를 쓴 청년이 됐고, 캠퍼스 커플은 세월이 흘러 중년의 부부가 됐다.
어느 캠퍼스 커플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느 캠퍼스 커플의 사진, 감동적이다”, “어느 캠퍼스 커플의 사진 훈훈하다”, “가슴이 뭉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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