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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작기계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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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현대위아 국제 공작기계전시회(HINEX2013)’ 개막식에서 정명철 대표이사(왼쪽 일곱번째)와 박완수 창원시장(〃 여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위아는 다양한 공작기계 신기술과 신제품 등 총 30여대의 공작기계를 전시하고 생산라인도 일반인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현대위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