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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근황 사진 속 인형 몸매 ‘40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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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40)가 근황 사진을 통해 인형 같은 몸매를 과시했다.

미나는 지난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중국에서 열린 신곡 기자회견과 무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롱 테일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드레스를 입고 불혹의 나이에도 변함 없이 늘씬한 다리 라인을 노출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미나는 튜브톱 디자인의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상반신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사진과 함께 미나는 “중국에서 이번 신곡 기자회견. 안무는 한국에서 받고 댄서는 중국팀이다. 바이두에서 신곡이 11위에 올랐다. 노력하겠다. 응원해달라”는 내용의 글을 덧붙였다.

한편 미나는 중국에서 신곡 ‘愛情shalala’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현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미나 미투데이